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않아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옆에서 치켜세우는 겉치레에 더 잘 속아넘어가는 법이다. -스피노자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건 깨달음의 추구가 아닌 깨달음의 실천이다. -일지 이승헌 산을 흔들기는 쉬우나 악비(岳飛)의 군대를 흔들기는 어렵다. 악비의 군대의 용맹을 찬양하여 적(敵)이 한 말. -잡편 다리는 다섯 개의 발가락으로부터 발뒤꿈치, 무릎, 허벅지, 엉덩이 등을 통과하여 생식기에 이르는 신경과 근육이 통과하고 있다. 발가락의 굴신기능이 충분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생식기에 나쁜 영향이 미치게 되고, 근육이 위축되면 불능에 빠지게 된다. -소녀경(중국 한나라 시대의 성전(性典)) There is no counting for tastes. (취미도 가지가지)우리의 몸은 매일의 생활습관에 젖어있기 때문에 날마다 아침·점심·저녁 3식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아침이 되면 식사를 하는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먹지 않으면 위화감이 생겨서 괴로움으로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그러나 아침 식사를 드는 습관이 없는 사람에게는 반대로 먹으면 오히려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오사나이 히로시 남편의 호주머니를 뒤지지 마라. -부부이십훈-삶을 두려워 말라. 삶은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믿어라. 그 믿음이 가치있는 삶을 창조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로버트 H. 슐러 나의 길을 밝혀 주고, 항상 인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준 것은 친절과 미(美), 그리고 진리였다. -아인슈타인 득질탄지( 得蛭呑之 ). 거머리를 얻어 이것을 삼켰다는 말. 초(楚) 나라 혜왕이 한식날 아침에 먹는 나물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것을 말한다면, 요리인이 죄를 얻을까 해서 그대로 삼켰다는 고사. 부하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 -잡편